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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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접해보는 인라이브 ! 혹시나 하고 봤더니.... 모르는 쟈키대명이 떴길래 찾아서 와밨읍니다 개국 축하드리구여 오랜만에 만난 영희님 잘지내시다니 방갑네여 영희님의 고품격 팝방송 언제나 들어도 귀가 호강이에요 또한 철수국장님도 중후하고 부드러우신 멘트 예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처럼 친근감이 드네요 비록 사이버 공간이지만 음악으로 함께하는 이시간 가슴에 행복가득 머금게하는 공간이네요 건승하시고 항상 멋진방송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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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현우z(@walk612)2012-08-29 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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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Chicago,차호석,신자유, - Hard To Say I'm Sorry . 내안의 눈물. 처음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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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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